
18일 목원대에 따르면 변 교수는 지난 2009년부터 교내 장애학생지원센터장과 사회봉사지원센터장을 맡으면서 장애학생의 교육지원과 학습여건 개선, 시설지원, 장애인식 개선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특수교육대상 장애학생을 위한 장학금 확대와 편의시설 확충, 장애학생 특성화 프로그램의 개발과 지원, 전담교직원 배치, 장애복지관련 교양 필수과목을 개설하는 데 공헌했다.
변 교수는 중증 지체장애학생의 학습도우미 지원과 중증 청각장애학생에 대한 수화통역사・경증장애학생 지원을 위한 담임지도교수 배치, 건축물 주출입구와 도로의 볼라드 설치 등을 통해 장애학생들의 안전한 대학생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