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를) 걸다]
1.먼저 손찌검을 하다.
2.남이 하기 전에 먼저 상대에게 행동하여 나서다.
≒선손(을) 걸다.
(예문 : 최달은 기왕 죽는 판에 사내가 비겁하게 죽을 것은 없다 하여
유신 장군보다 무엇이나 선수를 걸고 나아갔다.
≪홍효민, 신라 통일≫)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수(를) 걸다]
1.먼저 손찌검을 하다.
2.남이 하기 전에 먼저 상대에게 행동하여 나서다.
≒선손(을) 걸다.
(예문 : 최달은 기왕 죽는 판에 사내가 비겁하게 죽을 것은 없다 하여
유신 장군보다 무엇이나 선수를 걸고 나아갔다.
≪홍효민, 신라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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