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지역구 6명, 비례대표 1명 등 총 7명의 경북대(총장 함인석) 출신 국회의원이 배출됐다.
12일 경북대에 따르면 이번 당선자 가운데 경북대 학부 출신은 권은희(대구 북구 갑), 김희국(대구 중남구), 심학봉(구미시 갑), 유성걸(대구 동구 갑), 이철우(김천시) 등 총 5명의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로 당선된 강은희 의원으로 확인됐다. 대학원 출신은 조원진(대구 달서구 병) 의원이 당선됐다.
경북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회의원 선거에서 잠잠했던 경북대 출신들이 이번 선거에서 약진한 것은 새 인물을 원하는 변화의 바람에 경북대 동문들이 급부상했기 때문”이라며 “경북대 출신의 약진이 경북대가 새롭게 혁신하고 한 단계 도약하는 데 큰 보탬에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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