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뜨다]
사람 사이의 관계가 벌어져 소원해지다.
(예문 : 유학 간 이후에 서로의 연락이 뜸해지더니
결국 새가 뜨고 말았다.
/아무리 친하던 친구도 자주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으면
새가 뜨기 마련이다. )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새(가) 뜨다]
사람 사이의 관계가 벌어져 소원해지다.
(예문 : 유학 간 이후에 서로의 연락이 뜸해지더니
결국 새가 뜨고 말았다.
/아무리 친하던 친구도 자주 만나거나
연락하지 않으면
새가 뜨기 마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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