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총장 송영무) 친환경농산물인증센터는 친환경농업센터(센터장 배창휴)로 명칭을 변경하고 친환경농자재 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에 사용되는 각종 유기농자재의 인증ㆍ사후관리 업무 수행을 시작한다.
6일 순천대에 따르면 친환경농업센터는 2006년 9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친환경농산물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아 친환경농산물과 축산물에 대해 인증ㆍ사후관리 업무를 수행해 오던 중 지난 3월 26일자로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친환경유기농자재 제품의 공시ㆍ품질인증기관’으로 공식 지정받았다. 이에 따라 유기농자재 인증업무는 물론 친환경농산물ㆍ토양분석업무를 포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순천대 친환경농업센터 관계자는 "이번 기회로 농업분야의 비료등시험연구기관, 퇴비시험연구기관, 안전성검사기관의 지정 추진과 환경분야의 먹는물 검사기관으로 친환경농업ㆍ환경분야의 선도기관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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