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아시아ㆍ디아스포라연구소(소장 신인섭)는 오는 7일 김철수 사랑마을 이주민센터 대표를 초청, ‘다문화 사회 이해와 글로벌 아동교육을 통한 건강한 사회통합 제안’을 주제로 다문화강좌를 개최한다.
사랑마을 이주민센터는 종교, 인종, 국적을 불문하고 한국에서 일하는 이주민과 외국인 노동자들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 1996년 설립된 민간단체다. 이주민의 권리와 이주 노동자의 인권문제를 고민하며 출범한 사랑마을 이주민센터는 현재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상담, 교육, 의료, 문화활동 등 다양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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