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대 실용음악과 주목… 김보경에 이어 하예나 등장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4-06 10: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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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예나 엠넷 보이스코리아 생방송 진출

여주대 실용음악과 하예나 씨 <사진=여주대 제공>
여주대학교(총장 정태경) 실용음악과 출신들이 방송 경연 프로그램에서 잇따라 선전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M넷 슈퍼스타K 2 출신 가수 김보경에 이어 같은 과 하예나 씨가 같은 방송사 보이스코리아 생방송에 진출했다.


6일 여주대는 실용음악과 07학번 하예나 씨가 M넷 '보이스 코리아'의 라이브쇼 진출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쇼는 하예나 씨를 포함해 총 24명이 진출해 16명의 합격자를 가리게 된다.


하예나 씨는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노을의 '청혼'을 불러 신승훈, 강타, 길 코치의 선택을 받았으며, 배틀 라운드를 통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는 평가와 함께 최종 우승 후보로도 꼽히고 있다.


M넷 슈퍼스타K 2 출신 가수 김보경 또한 여주대 실용음악과 출신이다. 김보경은 작년 데뷔 후 싱글 '뭐해'를 발표했으며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차세대 발라드 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하예나가 출연하는 보이스코리아 라이브 쇼 방송은 6일 밤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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