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여주대는 실용음악과 07학번 하예나 씨가 M넷 '보이스 코리아'의 라이브쇼 진출자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라이브 쇼는 하예나 씨를 포함해 총 24명이 진출해 16명의 합격자를 가리게 된다.
하예나 씨는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노을의 '청혼'을 불러 신승훈, 강타, 길 코치의 선택을 받았으며, 배틀 라운드를 통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는 평가와 함께 최종 우승 후보로도 꼽히고 있다.
M넷 슈퍼스타K 2 출신 가수 김보경 또한 여주대 실용음악과 출신이다. 김보경은 작년 데뷔 후 싱글 '뭐해'를 발표했으며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차세대 발라드 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하예나가 출연하는 보이스코리아 라이브 쇼 방송은 6일 밤 11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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