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톨릭대 다문화연구소(소장 김명현)는 오는 4월 2일 교내 중앙도서관 영상세미나실에서 '왜 다문화주의인가? 글로컬 다문화시대의 가치 모색'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독일, 필리핀, 일본, 한국에서 다문화주의를 연구하고 있는 학자들이 참석해 '다문화·다인종 사회에서의 통합을 위한 가치'와 '다문화주의의 한계와 미래' 등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세부적으로 독일 프라이부르크대 바우만 클라우스 교수는 '다문화시대 사회통합을 위한 가치:유럽의 경험'을 주제로 발표하고 부산대 이병준 교수는 '다문화시대의 시민교육'을, 대구가톨릭대 다문화연구소 김태원 교수는 '다문화시대와 공존의 가치'를 각각 발표한다. 또한 강원대 한건수 교수는 '다문화주의의 한계와 대안 모색'에 대해 한국의 경험을, 일본 독쿄대(獨協大) 김태식 교수는 일본의 경험을 발표한다. 필리핀 스칼라브리니 이주센터 그라찌아노 바티스텔라 소장은 '다문화주의의 한계와 상호문화주의'를 주제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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