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건국대서 대학생 IT 융합 현장 체험

이원지 | wonji@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27 17: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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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는 ‘대학생 IT융합 연구 현장 체험’이 27일 건국대에서 열렸다.


이날 건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IT융합 정책의 정착과 미래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갈 IT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것으로 지식경제부 윤상직 제1차관도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참여한 20명의 대학생들은 IT융합을 선도하는 대학 ‧ 연구소 ‧ 기업을 방문해 연구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현장 수요에 부합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윤상직 차관은 학생들과 함께 섬유와 IT의 융복합 연구 현장인 건국대 ‘i-패션 의류기술센터’를 찾아 직접 현장을 체험했다. 또 김진규 건국대 총장과 함께 대학생들 앞에서 직접 3D 인체 스캐닝을 한 후 아바타를 생성, 가상 패션 피팅을 시켜보는 등 섬유와 IT의 융합도 체험했다.


윤 차관은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기업들이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모든 산업이 IT융합의 옷으로 갈아입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며 “IT융합의 확산을 위해서 융합 인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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