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사색(이) 없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22 13: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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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이) 없다]

태연하여 말과 얼굴빛에 변함이 없다.

(예문 : 누가 뭐라 해도 자기만은 태산같이 믿는다는 굳은 자신을 가지고


하는 말인지 조금도 사색이 없이 태연하다.≪염상섭, 대를 물려서≫ )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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