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사를 보다[두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22 1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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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를 보다[두다]]

일 처리에서 어떤 사람에게 이롭도록 안면을 보거나 정실(情實)에 흐르다.

(예문 : 내가 하숙하고 있는 집 아이라고 해서 따로 사를 본 일은 없소.≪안수길, 북간도≫

/정말 사를 두었다가는 제가 대신 볼기뿐이 아니라 초주검이 되게

맞을 것이기는 하지마는 그래도 사를 좀 둘 수도 있지 않을까?≪이무영, 농민≫ )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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