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명품 강좌 개설

한용수 | h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2-03-15 16: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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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연·정호승 등 명사 12명 초청강좌
사진은 지난해 명사 초청 세미나에서 김학준 단국대 이사장이 특강하고 있는 모습.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지역주민과 재학생들이 함께 듣는 명품 교양강좌 '명사 초청 세미나'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강사로는 이소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 정호승 시인, 김동호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장 등 인문·사회, 자연과학, 예술체육 등 각 분야 최고 명사 12명이 나설 예정이다.


강좌는 3월15일부터 오는 6월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두시간 가량 단국대 상경관 209호에서 진행된다. 지역주민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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