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국대학교(총장 장호성)가 지역주민과 재학생들이 함께 듣는 명품 교양강좌 '명사 초청 세미나'를 개설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강사로는 이소연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 정호승 시인, 김동호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장 등 인문·사회, 자연과학, 예술체육 등 각 분야 최고 명사 12명이 나설 예정이다.
강좌는 3월15일부터 오는 6월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두시간 가량 단국대 상경관 209호에서 진행된다. 지역주민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