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원광대에 따르면 전국 평균 합격률이 94.4%인 가운데 원광대 한약학과는 100%의 합격률을 보였고 올해까지 3년 연속 한약사국가시험에서 수석합격자 배출을 이어갔다.
지난 20일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약학대학 수석졸업으로 학업우등상을 수상한 박 씨는 "대학원에 진학해 학업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양의약 발전과정과 비교해 한의약이 체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1996년 개설된 이래 올해까지 총 49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원광대 한약학과는 총 13회의 한약사 국가시험 중에서 100% 전원합격 7회, 전체수석 7회의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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