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대(총장 송영무)와 일본 아키타 현립대(학장 코마아츠시)는 지난 21일 일본 아키타대에서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하고 학생교류 등 5개항에 합의했다.
협정 체결에 따라 양 대학은 △학생·교직원 등 인적교류 △공동연구 실시 △강의·강연 심포지엄 실시 △학술 정보·자료 교환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특히 아키타 현립대는 시스템과학기술학부, 생물자원과학부로 구성된 이과계 특성화 대학인 만큼 시스템 분야와 생물 자원 관련 분야에서 양 대학의 활발한 교류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아키타 현립대는 21세기 차세대 인물 양성과 일본 아키타현 발전 기여를 이념으로 1999년에 개교했다. 현재 시스템과학부 950명과 생물자원과학부 600명 등 총 1550명이 수학하고 있으며 일본 북부지역의 명문대로 정평이 나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