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총장 정세현) 사회봉사센터는 전북자원봉사센터, 전북제일고등학교와 공동으로 '사랑의 모자뜨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1인 1생명 살리기 운동전개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2011년 5월부터 2012년 1월까지 9개월 동안 실시됐다. 캠페인은 참가자 1인이 1개 이상의 털모자를 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원광대 박진희(식품영양학과4) 씨는 "나의 작은 손길로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면서 "여건이 허락된다면 계속 이 같은 캠페인에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백상수 담당관은 "기관 및 대학, 고교가 함께 하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을 확대시키고 아울러 자신의 가치와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캠페인도 함께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며 "이번에 모아진 모자 30여개는 오는 3, 4월경 잠비아와 방글라데시 등으로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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