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단비팀, 대사협 봉사활동 UCC 최우수상 수상

나영주 | na@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31 12: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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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총장 이찬규) '단비'팀이 최근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UCC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단비팀의 봉사활동 내용을 기록한 영상물이며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삼성생명의 후원으로 진행된 라이프가드봉사단 지원사업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비팀은 교육역량강화사업 사제동행 멘토링 프로그램 참가팀으로 아동가족학과(지도교수 김은경),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지도교수 조형규) 학생들이 각자의 전공을 살려 지역의 독거노인에게 마음을 나누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건축학전공 학생들은 진해구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의 집을 방문해 도배, 장판, 곰팡이 제거, 누수,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으며 아동가족학과 학생들은 '노인복지론'이라는 전공수업을 접목시켜 치매예방을 돕고 정서지원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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