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편입학 경쟁률 21.34대1

정윤서 | jys@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2-28 19: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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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총장 한영실)는 28일 2012학년도 편입학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283명 모집에 6039명이 지원해 21.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편입학은 164명 모집에 4498명이 지원, 27.43대1의 경쟁률로 지난해 27.71대1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인문학부가 27명 모집에 898명이 지원, 33.26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가정·아동복지학부 33대1, 문화관광학부 32대1, 생활과학부 30.27대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사편입학은 113명 모집에 1470명이 지원, 13.01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이는 지난해 7.11대1보다 대폭 상승한 수치다. 경제학부가 6명 모집에 94명이 지원해 15.67대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편입학과 학사편입학 지원자는 전원 2012년 1월 27일 영어 또는 수학 필답시험을 치르며 1단계 합격자는 2012년 2월 1일에, 최종합격자는 2012년 2월 14일에 각각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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