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총장 김진규)는 28일 2012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1천752명 모집에 1만6천7명이 지원, 평균 9.1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경쟁률(9.58대 1)보다 다소 낮은 것이다.
올해 신설된 일반학생전형 ‘가’군에서는 54명 모집에 320명이 지원, 5.9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수의예과 4.75대1, 사범대학 교육공학과 8.78대1, 영어교육과 6.57대1, 일어교육과 6.22대1 등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학생전형 ‘나’군에서는 1천36명 모집에 5천321명이 원서를 내 5.1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일반학생전형 ‘다’군에서 622명 모집에 1만106명이 지원, 16.2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다’군 예술학부 영화전공-연기로 55.38대1을 기록했으며, 사학과 35대1, 수학과 34대1,자율전공학부(인문계) 30대1, 문화콘텐츠학과와 철학과 각각 29.2대1 등으로 상당수 모집단위가 20대1을 넘었다.
‘나’군에서는 철학과 15대1, 사학과 10.43대1, 지리학과 10.36대1, 문화콘텐츠학과 10.29대1, 중어중문학과 10.2대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외로 선발하는 농어촌학생전형은 13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KU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은 3.82대1, 특별전형인 KU전문계고졸재직자전형은 4.7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건국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 최종 합격자를 오는 2월 3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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