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광자)가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27일 오후 5시 마감한 결과 914명 모집에 5천581명이 지원해 평균 6.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군별로 나군에서는 일반학생전형 5.45대 1, 농어촌학생전형 2.92대 1, 기회균등전형 4.78대 1, 전문계고교졸업자전형 3.00대 1을 기록했고, 다군의 경우 일반학생전형 6.23대 1, 수능3개영역전형 7.94대 1로 집계됐다.
모집단위별로 나군 원예생명조경학과가 5명 모집에 77명이 지원해 15.40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서양화과 12.96대 1, 컴퓨터학과 12.43대 1, 정보보호학과 12.43대 1, 멀티미디어학과 12.29대 1, 콘텐츠디자인학과 10.83대 1, 생명환경공학과 10.00대 1 등의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다군에서는 시각디자인학과 6.71대 1, 산업디자인학과 5.75대 1로 집계됐다.
다군에서 치러진 수능3개영역전형에서는 전 모집 단위에서 고르게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문헌정보학과 11.10대 1, 아동학과 10.38대 1,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 10.04대 1, 사회복지학과 9.70대 1, 경영학과 9.33대 1, 식품공학과 8.87대 1, 멀티미디어학과 7.77대 1, 원예생명조경학과 7.62대 1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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