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총장 이찬규)가 지난 22일 '제1회 창원대와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현대위아트랙 과정 설치를 축하하고 협력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창원대 음악과 교수 및 학생들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배인규 현대위아 대표이사는 "현대위아와 창원대가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하는 것은 기업과 대학의 발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대와 현대위아는 지난 10월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창원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내에 '공작기계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 장학생 선발과 인재 채용의 문을 대폭 넓히기로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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