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건설 허명수 사장이 고려대(총장 김병철)에 발전기금으로 6억 원을 기부했다.
고려대는 "16일 본관 총장실에서 GS건설 허명수 사장과 '고려대학교 발전기금 기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부식에는 허명수 사장과 김병철 고려대 총장, 윤영섭 고려대 대외부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기부금은 고려대 공과대학 50주년 기념관 조성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고려대 전기공학과 74학번인 허명수 사장은 "오는 2013년 50주년을 맞는 공과대학과 공과대학 후배들을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면서 "고려대 공과대학에서 지혜로운 글로벌 리더가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려대 공과대학은 지난 11월 글로벌 '과학고대'로서 새 도약을 다짐하는 '공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 출범식'을 갖고 <高·工·幸·進>, <Leading Beyond Excellence>라는 비전을 선포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고려대 공과대학은 글로벌 Top 50을 목표로 교육, 연구, 인프라에 있어 핵심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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