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교내 백주년기념관에서 박형순 박사를 초청해 '21세기 산림 환경정책 방향 및 비전'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동국대 생태교육원이 환경부 선정 '저탄소 그린캠퍼스'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생태 환경 명사 초청 릴레이 특강의 두번째 순서다.
첫번째 순서에서는 지난 11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한화진 부원장을 초청해 '저탄소 기후변화 시대-녹색생활 실천'을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박형순 박사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기술자문위원이며 별이, 우리ㆍ소양ㆍ한양ㆍ탐라ㆍ순이 등의 무궁화 신품종을 개발해 '무궁화박사'로 유명하다. 또한 현대한국인물사에 등재되기도 하였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생태교육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생태계 보존을 위한 친환경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 2월에 설립돼 녹색성장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녹색 아카데미, 생태/환경 관련 전문 자격증 취득 강좌, 생태 체험활동 및 현장실습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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