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KAIST 장순흥 교수

정성민 | jsm@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9 11: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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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총장 서남표) 장순흥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가 29일 일본정부로부터 후쿠시마 원전사고 조사위원회 국제자문위원으로 임명됐다.


하타무라 요타로 도쿄대 명예교수가 위원장을 맡고 있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조사위원회는 후쿠시마 사고 원인과 피해상황에 대한 조사와 검토, 피해 확산 최소화와 유사사고 방지를 위한 정책방향 제시를 위해 일본정부가 만든 기구다.


국제자문단은 앞으로 조사위원회 결과에 대해 독립적으로 자문·검토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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