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오는 24일 오후 6시 동래구 온천동 농심호텔에서 부산은행법무실, 법무법인 국제·정인·좋은·청률 등 부산지역 10개, 서울 1개, 울산·창원지역 7개 등 총 18개 로펌 및 법률사무소와 함께 '제1회 취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취업간담회는 약 3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인재 양성과정 및 참가업체 소개로 시작된다. 이어 학생들이 테이블별로 배치된 업체를 순환하며 현장에서 면접을 보고, 참가업체들은 면담 학생들의 채용여부를 고려할 계획이다.
한편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은 입학정원 120명으로 금융법 및 해운·통상법 분야를 특성화해 지난 2009년 개원했으며, 오는 2월 첫 졸업생을 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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