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셋째주]순천향 사람들 이야기!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21 0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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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1월14일 건국대

▲조선일보 11월14일 광운대

▲조선일보 11월14일 단국대

▲조선일보 11월14일 순천향대

▲조선일보 11월15일 중앙대

▲조선일보 11월15일 한남대

▲조선일보 11월15일 명지대

▲조선일보 11월14일 백석대

▲조선일보 11월15일 세명대

▲조선일보 11월15일 신라대

▲조선일보 11월15일 전주대

▲조선일보 11월16일 동양미래대학

▲조선일보 11월18일 부천대

▲조선일보 11월15일 세종대

▲조선일보 11월15일 한양대

▲조선일보 11월15일 홍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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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째주에는 정시 모집 외에도 수시 2차 모집, 대학원 신입생 모집, 교수채용 등의 광고들이 주를 이뤘다.

동양미래대, 부천대, 홍익대 등이 수시 2차 모집의 광고에 중심을 두었으며, 국민대, 가천대, 한남대, 단국대 등이 2012학년도 신입생 모집의 광고를 선보였다.


특히 건국대, 광운대, 중앙대, 한양대 등은 국제특별전형 모집 광고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한동안 정시와 수시모집에 열을 올리던 본 대학들이 색다른 광고를 내보낸 것.

이러한 광고들은 2012학년도 수시, 정시 모집 지원자 뿐만이 아닌 다른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2012학년도 정시모집이 다가오는 시점에도 또 다른 광고들이 게재돼 많은 사람들이 대학들의 광고에 관심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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