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경대 외국인 유학생 팀이 '외국인 유학생 글로벌 문화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15일 부경대에 따르면 부경대 언어교육원 소속 어학연수생으로 구성된 '부경시대' 팀은 부산광역시 주관으로 지난 11일 부산 해운대 문화회관에서 열린 페스티벌에서 8개 대학 26개 팀 83명 참가자 가운데 최우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부경시대팀으로는 킨조 와카나(일본), 유방정(중국), 백림가(중국), 동림(중국), 진 자크 반고우라(기니), 피터 사무엘(파푸아뉴기니), 아육(알제리), 마이크 둥구(우간다), 우친팡(말레이시아) 등 7개국에서 온 어학연수생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의 'Gee'를 선보여 관중과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