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에 日와세다 대학 교직원 방문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09 13: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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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학생 본사활동 현황 알아본 후 본교에서 사회공헌 위한 활동



목원대(총장 김원배)의 사회봉사 시스템을 배우기 위해 일본 종합대학인 와세다 대학 교직원들 7명이 9일 목원대를 방문했다.

목원대를 찾은 이들은 지난 7일 방한해 한국 대학문화의 장점을 그들의 대학행정에 반영, 새로운 대학활동을 창조하기 위해 이번 연수를 실시했다.

이들은 사회봉사지원센터와 장애학생지원센터를 방문, 센터의 시설을 둘러본 후 전반적인 운영 현황과 실적에 대해 관심을 보였다. 한국의 대학생 봉사활동 현황을 알아보고 이를 바탕으로 와세대 대학 내에 사회공헌을 테마로 한 새로운 활동을 제안할 예정이다.

목원대는 지난 2007년 '사랑을 실천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봉사하는 대학'으로서 거듭나기 위해 대학 최초로 총장 직속기구인 '사회봉사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이후 사회봉사발전계획을 발표하고, 매 학기 부활절과 추수감사절 1주일을 사회봉사주간으로 선정해 교수, 직원, 조교, 학생 등 전 구성원이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펼쳐 대학 사회봉사 모델로 주목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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