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총장 서거석) 신소재공학부 금속시스템공학 및 정보소재공학 전공교수들이 8일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신소재공학부는 지난 1951년 '채광야금학과'로 설립된 이래 올해로 설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11일 정기총회 및 60주년 기념식이 열릴 예정이다.
이를 기념해 학과 교수들은 자발적으로 발전기금을 모았다고 기탁 취지를 밝혔다.
교수들은 이 기금을 신소재공학부에 지정 기탁해 학과와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 여건 개선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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