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고황]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08 09: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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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황]

심장과 횡격막의 사이.


고는 심장의 아랫부분이고,


황은 횡격막의 윗부분으로, 이 사이에 병이 생기면 낫기 어렵다고 한다.



***고황에 들다

병이 고치기 힘들게 몸속 깊이 들다.


(예문 : 병이 고황에 들다


/아까운 인물 하나가 까마귀 밥이 되었구나.


고황에 든 병은 편작도 못 다스릴 터.≪송기숙, 녹두 장군≫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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