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중국 북경 청년연합회 소속 대학생 방문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1-03 13: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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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대학생 교류 프로그램' 진행, 교육프로그램과 박물관 투어



원광대(총장 정세현)는 3일 중국 북경시 청년연합회 한국방문단이 참여한 한국교류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한중문화청소년협회에서 주관해 지난 1일 성균관대에서 열린 '한중 대학생 엘리트 포럼'에 이어 '한·중 대학생 교류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것이다.

방문단은 임원을 포함해 중국에서 우수학생으로 선발된 대학생 78명 등이며, 원광대 정세현 총장의 임원단 접견과 총학생회 간부 및 중어중문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프로그램을 비롯해 원광대 박물관 투어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방문단에는 중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공청단 소속 단원이 다수 포함돼 주목을 끌었으며, 양국 대학생들은 환경과 사회적책임, 문화교류 등 공동 관심사를 주제로 교류의 장을 가졌다.

한편 원광대 방문에 이어 한옥마을 문화체험과 김완주 도지사 초청 만찬에 참석한 방문단은 군산에서 1박을 한 후 4일 경주를 거쳐 5일 출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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