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기]
길을 가거나, 길에 모인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물건을 파는 행위를 낮잡아 이르는 말.
(예문 : 그는 “길에 모인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길치기’,
식당이나가게에 불쑥 들 어가 파는 ‘방판’(방문판매)이 최근에 많아졌다”며
“나도 장사가 안 되는 날에는 체면불구하고 가게에 들어가곤 한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2009. 04. 24.≫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길치기]
길을 가거나, 길에 모인 사람들에게 접근하여 물건을 파는 행위를 낮잡아 이르는 말.
(예문 : 그는 “길에 모인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길치기’,
식당이나가게에 불쑥 들 어가 파는 ‘방판’(방문판매)이 최근에 많아졌다”며
“나도 장사가 안 되는 날에는 체면불구하고 가게에 들어가곤 한다”고 말했다.
≪경향신문, 2009. 0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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