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카누부가 제92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경기도 미사리카누경기장에서 열린 대회에는 동국대에서 선수 8명이 참가했다. 현재 국가대표인 안현진(사회체육4) 선수가 1인승 200M 우승을 한 것은 물론 카나디언 1인승 1000M에서는 4분00초90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하며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강도형, 김선호(이상 사회체육3년) 선수는 카나디언 2인승 1000M에서 우승을 차지,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사진은 동국대 카누부 감독과 선수들. 좌측부터 신광택 감독, 강도형·안현진·김선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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