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돌림]
여러 장으로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장수.
(예문 :차양을 친 평상 위에는 벌써 장돌림과 장꾼 여럿이 삼삼오오 둘러앉아 점심
요기들을 하고 있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출처:국립국어원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장돌림]
여러 장으로 돌아다니면서 물건을 파는 장수.
(예문 :차양을 친 평상 위에는 벌써 장돌림과 장꾼 여럿이 삼삼오오 둘러앉아 점심
요기들을 하고 있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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