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클하다]
마음이 시원스럽게 트이지 못하고 좀 답답하거나 궁금한 생각이 있다.
(예문 :넓지도 못한 좁은 방에서 그 잘난 얼굴과 늘 맞대고 있어야 하니 클클하달 정도가 아니라
정말 견뎌 낼 도리가 없었다.〈김이석, 흐름 속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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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하다]
마음이 시원스럽게 트이지 못하고 좀 답답하거나 궁금한 생각이 있다.
(예문 :넓지도 못한 좁은 방에서 그 잘난 얼굴과 늘 맞대고 있어야 하니 클클하달 정도가 아니라
정말 견뎌 낼 도리가 없었다.〈김이석, 흐름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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