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총장 안국신)가 선정·시상하는 '제23회 중앙언론문화상' 수상자로 신문부분에 김기웅 한국경제신문 대표, 방송부문에 김인규 KBS 사장, 광고부문에 이용찬 오리온 부사장, 출판부문에 김경수 (주)리브로 대표가 각각 선정됐다.
1983년에 제정, 올해 23회를 맞는 중앙언론문화상은 신문, 방송, 광고, 출판 등 네 분야에서 공헌한 언론인, 광고인, 출판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시상식은 오는 11일 오전 11시 중앙대 중앙문화예술관에서 열리는 중앙대 개교 93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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