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오진식 씨, 부산국제광고제 3년 연속 수상

유진희 | yjh@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10-05 15: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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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부문, 세계대학생광고경진부문 동시 수상

▲오진식 씨.
부경대(총장 박맹언) 동북아전공 오진식 씨가 '부산국제광고제' 일반인부문과 세계대학생광고경쟁부문 등 2개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2011 부산국제광고제' 일반인부문에서 오 씨의 4개 작품이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하며 지난 2009년부터 3년 연속 부산국제광고제 수상자로 선정됐다.


오 씨는 지난 8월25일부터 3일간 열린 이번 광고제에 한국사이버대 이동익, 단국대 김정은 씨와 팀으로 참가해 개 사료, 다리미, 발기부전치료제, 치약을 주제로 광고를 제출, 기발한 아이디어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세계대학생광고경진부문에도 3년 연속 한국대표로 참가,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5월 국내 대학생으로는 최초로 세계 3개 광고제 가운데 하나인 클리오 국제광고제에서 대학생부문 은상과 동상을 차지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광고분야 등 각종 공모전에서 50여 회가 넘는 수상경력으로 남다른 창의력을 인정받아 '2010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오 씨는 "광고 분야를 이끌어나가는 세계적인 광고인이 되고 싶다"며 "국내뿐 아니라 세계를 감동시킬 수 있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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