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해양대(총장 오거돈)는 지난 22일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내 부두에서 '2011학년도 2학기 원양항해실습 출항식'을 가졌다. 이번 원양항해실습에는 해사대학 3학년 학생 180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교수, 승무원 등과 함께 한바다호(부산→중국 웨이하이→중국 닝보→일본 히로시마)와 한나라호(부산→중국 칭다오→일본 후쿠오카→일본 오사카)에 각각 나눠 타고 다음달 14일까지 국제적 감각과 전문역량을 지닌 해기 전문인으로서의 경험을 쌓고 돌아올 예정이다. 사진은 출항에 앞서 인사를 건네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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