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북상과 월북'의 차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9-08 1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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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과 월북'의 차이]

'북상하다'는 '북쪽을 향하여 올라가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이고,

'월북하다'는 '어떤 기준에 따라서 나누어지는 경계를 지나 북쪽으로 넘어가다.

/삼팔선 또는 휴전선의 북쪽으로 넘어가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말이다.

이러한 뜻을 고려하여 글의 구성에 맞게 표현 의도와 단어를 골라 써야 할 것이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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