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박춘배)과 인천세무서(서장 최상동)는 7일 관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 교류 ▲세무 관련 특강 ▲상호 시설물 공동 활용 ▲대학 홍보 지원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로써 인하공전 재학생들은 세무 관련 정보와 전문지식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박춘배 총장은 "이번 관학협약을 통해 세무 관련 교육을 바탕으로 인하공업전문대학 졸업생들의 현장 적응 능력이 극대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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