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푸하다]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25 11: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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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다]

속이 꽉 차지 아니하고 불룩하게 부풀어 있다.

(예문:머리는 전에 새 꼬랑지 같은 것을 주인의 명령으로 깎기는 깎았으나


불밤송이 모양으로 언제든지 푸하고 일어섰다.〈나도향의 “벙어리 삼룡이”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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