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고부탕이]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11-08-17 11: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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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부탕이]


피륙 따위의 필을 지을 때에, 꺾이어 겹쳐 넘어간 곳.


(예문 : 옷감을 고부탕이가 지도록 접어서 진열장에 쌓아 두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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