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총장 김병철) 일본연구센터는 오는 20일 고려대에서 중국 천진(天津)사회과학원의 장건(張健) 원장을 초빙해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중국의 현대일본연구에 관한 사고'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특별강연회에서 장 원장은 2차 세계 대전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중국에서의 '현대일본연구'에 대한 전개과정과 현황을 소개한다. 또한 앞으로 중국에서의 '일본연구'가 어떻게 수요와 요구에 부응하며 발전해 나갈 수 있을 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1949년 신중국의 성립과 더불어 시작된 중국의 '일본연구'는 1990년대 이후 여러 대학에서 종합적인 일본연구센터나 일본연구소를 설립되면서 일본의 정치, 경제, 외교, 문화 등에 대한 종합적인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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