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총장 김윤수) 광기술기반 융합부품-소재산업 인재양성센터가 최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 LED 엑스포'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ECPC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김민곤(전자컴퓨터공학부4) 씨 등 19명은 전남대 대표 자격으로 엑스포에 참가해 ▲USB 저장매체를 이용한 라인트레이서 ▲홈네트워크 시스템에서 LED조명을 이용한 무선 데이터 전송 ▲태양전지, LED를 이용한 식물성장 유리온실 제작 ▲수륙양용원리를 이용한 수질생태관리 시스템 ▲미래의 조명 및 친환경 발전을 통한 Smart grid House를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전시 기간 동안 1천여 명에 이르는 방문객들이 ECPC 사업에 관심을 가졌으며 8건의 투자-채용제의 성과를 냈다.
이광민 센터장은 "이같은 성과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전시-특허 프로그램을 개발해 연계하고 우수 학생에게는 장학금과 해외 전시 참관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제 LED 엑스포는 국내 유일의 LED, OLED분야 전문전시회로 국내외 14개 국 260개 사가 참가했으며 해외바이어 1천여 명을 포함해 업계종사자 2만 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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