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총장 서남표)는 3일 교내 영빈관(N6)에서 '퀄컴 펠로우십 상(Qualcomm Fellowship Award)' 시상식을 가졌다.
퀄컴은 지난 5월 창의적 연구 분위기 진작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10만 달러를 카이스트에 기부했다. 이에 카이스트는 창의적 연구 지원을 위해 연구제안서를 모집, 수상자를 선정하게 됐다. 수상의 영예는 ▲전기및전자공학과 곽기욱·유재헌(지도교수 김대식) ▲전기및전자공학과 김형우·도록헌(지도교수 권인소) ▲전산학과 곤잘로 휴에타 카네파(Gonzalo Huerta-Canepa)·김병오(지도교수 이동만) ▲바이오및뇌공학과 김창현·신일환(지도교수 이수영) 팀 등 4팀에게 돌아갔다. 수상팀에는 2천만 원의 상금이, 지도교수에게는 4백만 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