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문과대학은 오는 6월 1일부터 3일까지 고려대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해방철학자 엔리케 두셀(Enrique Dussel)을 초청, 강연 및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고려대 문과대학을 비롯해 스페인·라틴아메리카연구소, 철학연구소, 한국사회연구소 등이 공동주최하고 금호아시아나그룹이 후원한다. 1일에는 '해방철학과 중남미 정치상황'을 주제로, 2일에는 '해방의 철학:공동체주의와 자유주의를 넘어서'를 주제로, 3일에는 '글로벌화와 불평등'을 주제로 각각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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