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관악구와 함께 지난 27일 '제9회 관악사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서울대 구성원은 물론 지역 주민이 함께 하는 지역 문화 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서울대 기숙사인 관악사 가온홀(900동 지하 2층)에서 열렸다.
음악회에서는 서울대 학생들의 환영 공연에 이어 실력파 기성 배우들로 구성된 '뮤지컬 타임즈'팀의 뮤지컬 갈라쇼가 진행됐다.
서울대 관계자는 "특히 이번 '제9회 관악사 정기음악회'는 서울대와 지역사회가 교류하고 남다른 우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에서 관악구가 주최하는 '관악구 열린 뜨락음악회'와 공동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관악사 정기 음악회는 2006년 시작됐으며 관악사 사생뿐 아니라 학내 구성원, 지역사회 구성원 등 모두를 위한 축제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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