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제3제국의 역사와 몰락을 1936년에 개최된 베를린 올림픽, 스탈린그라드 전투, 여성상, 유대인 학살, 병사 슐라게터의 영웅화, 문학과 예술 등 다양한 각도에서 고찰하고 있다. 또한 제3제국에 대한 분석을 통해 대참사가 인류의 미래에 남긴 교훈과 의미를 짚어보고 있다.
한편 안진태 교수의 저서들은 기초학문분야 우수학술도서('독일 담시론'), 학술원 우수학술도서('파우스트의 여성적 본질'),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학술도서('토마스 만 문학론')에 꾸준히 선정돼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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