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가 4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어 '창조적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특성화 대학' 구현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금오공대는 교육과학기술부의 2011년도 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되어 39억3백만원의 국고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13일 밝혔다.
교육역량강화사업은 대학의 취업률과 교육여건 등 11개 지표를 반영해 지원 대학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금오공대는 사업 선정에 따라 학생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과 취업률 제고 등 대학이 지향하는 목표 달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학생 교육과 산학협력, 창업 교육을 위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밀착화된 학생지도와 취업률 제고를 주요사업으로 정해 추진할 방침이다.
이영훈 기획협력처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금오공대가 수준 높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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