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승 = 이승]
이 말은 지시대명사 '저'와 '삶' '생명'이란 뜻을 나타내는
'생生'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중생衆生'이 '짐승'으로 된 것처럼 '저생.(저生)' 이 '저승'으로 변하였다.
저승은 불교에서 생명이 사는 즉 사람이 산다는 '저' 세상을 이르는 말이다.
저승이란 말은 불교에서 만들어 낸 것으로서 죽은 사람이 죽은 뒤에
넋이 가서 있게 된다고 하는 곳을 말한다.
'저승'에 상대하여 불교에서는 사람이 사는 이 세상을 '이승'이라고 한다.
이승이란 '이생(이生)'이 변한 것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