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학내 구성원 및 직계·형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역사기행은 ‘기술의 자취, 돌과 쇠로 남다’를 주제로 오는 19일 오전 8시 30분에 출발해 남한산성과 음성 철박물관 등을 탐방한다.
참여를 원하는 구성원은 11일 오전 9시에 열리는 구글폼에서 선착순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발 인원이 초과될 시 신규참여자를 우선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 참가비는 10,000원(점심식대 일부)이며, 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